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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4일 화요일

신기하네? 트랜스포머 가방





아무것도 아닌 단순한 가방으로 보이는 이녀석은
그 안에 책상과 의자까지 숨겨져 있는 트랜스 포머 가방이다.





메인 컨셉은 이렇다. 책상과 의자 그리고 가방이 하나가 되어 
어느곳에서나 편리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펼쳐보면 이렇게 책상과의자가 나온다. 때문에 어디서나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자 그럼 실제 사용 모습을 한번 보실까?


의자가 있기 때문에 잔디에도 충분히 앉을 수 있고




요렇게 무릎에 가방을 올려놓기 때문에 기존의 구부정한 자세에서 벗어 날 수 있다.





들고 다닐때에는 전혀 트랜스포머 가방인것이 티나지 않는다.
이 가방에서 책상과 의자까지 나오다니 신기할 따름!







마지막으로

이 제품은 Nick and Beau Trincia 형제의 공동 작품으로 Openaire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 가방은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이 가방은 왠지 무거워 보인다는 점이 마음에 걸린다.
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가 바로 무게인데 
그 부분까지 신경을 잘 쓴 제품이라면 더욱 인기를 끌것으로 보인다.

요즘 계속 느끼는 거지만 우리는 아이디어가 생명인 세상에 살 고있다.
또다른 세상을 바꾼 아이디어에는 무엇이 있을까?







2009년 6월 12일 금요일

신기한 그래픽디자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신기한 그래픽디자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사진과 그래픽디자인을 더하면 어떤 결과가 생길까요?
그래픽디자인의 종류는 다양한데요.

먼저 손으로만 그림을 그리는 경우와
순수 컴퓨터로만 작업을 하는 경우
컴퓨터로 작업을 하고 손그림을 덧 붙여 넣는 경우,
사진에 컴퓨터로 그래픽작업을 더하는 경우(쉽게 말해 사진조작)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흔히 사진조작, 사진에 그래픽을 넣는 것 하면
포토샵으로 간단히 사진을 보정하는 정도를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우리의 상상을 깨는 신기한 그래픽디자인이 있습니다.
구경해 보실까요? ^^


























































































요건 제가 만든 그래픽디자인입니다. =_=;;

2009년 6월 4일 목요일

애플 맥북 디자인의 비밀

애플 맥북 디자인의 비밀


디자인 적인 면에서 최고라고 말 할 수 있는 맥북
다른 경쟁사들과 어떤 차이로
맥북은 디자인의 선두주자가 되었을까요?



우선 동영상 부터 보실까요?


 






개의 Unibody



모든 노트북은 여러개의 조각들을 맞춰서 만들어 지게 됩니다.
하지만 여러조각을 맞추려다보면 무게가 늘어나고 사이즈가 커지고 복잡해지죠.
무엇보다 나사를 많이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안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때문에 맥북은 하나의 알루미늄 바디를
깎아서 모든 걸 만들게 됩니다.

때문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 만들어 지는 거겠지요?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
더 얆고 밝으면서도
전기세가 덜 들어가는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밝기 때문에 화질이 좋아보이는 것은 물론이고요.
하지만 이부분은 이미 많은 다른 계열사에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젠 더이상 맥북만의 차별점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로운 개념의 터치패드(트랙패드)

애플 맥북의 터치패드에는 버튼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터치패트 자체가 버튼이 되기 때문인데요.

그 보다 더 특별한것은 멀티터치를 적용했다는 점입니다.
여러개의 손가락을 사용해서
그림을 키우거나, 줄이거나
돌리거나 하는 등의 작업이 손쉽게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정말 애플 답다는 말이 나오는 군요.


동영상 보기







별한 Sleep indicator light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매우 작고 얇은 구멍을 만들어 (실제로 슬립기능이 작동하기 전에는 보이지 않는 다고 합니다.)
Sleep 모드가 되면 LED불빛이 들어오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장 좋은 디자인은 더 보탤것이 없는것이 아니라
더 뺄것이 없는 디자인이란 말이 있는데

너무나도 깔끔하고 완벽한 외형은 이 말을 저절로 떠오르게 하는군요.








경을 생각한 디자인

환경이 중요성의 대두되면서
기업들은 환경을 중요시 하고 있는데요.
(사실 정부나 소비자의 압력이 크기 때문에 중요시 하는 거지만;;)

맥북은 재활용 알루미늄과 유리를 사용해 환경을 생각했고
에너지 효율 부분에서도 정부의 인증을 받았고
박스 디자인을 최대한 작게해서 나무의 사용을 줄이고
비행기에 한번에 많은 양이 탑재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쓰기 때문에 최고의 디자인이 탄생될 수 있었겠죠?





늘은 맥북에 관한 글을 쓰다보니 저도 맥북에 맞춰서 글을 좀 깔끔하게 써보려 해봤는데요.
잘 됐나 모르겠군요. 마지막으로 지금 맥북을 사면 아이팟 터치를 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리면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