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안에 책상과 의자까지 숨겨져 있는 트랜스 포머 가방이다.
메인 컨셉은 이렇다. 책상과 의자 그리고 가방이 하나가 되어
어느곳에서나 편리하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펼쳐보면 이렇게 책상과의자가 나온다. 때문에 어디서나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자 그럼 실제 사용 모습을 한번 보실까?
의자가 있기 때문에 잔디에도 충분히 앉을 수 있고
요렇게 무릎에 가방을 올려놓기 때문에 기존의 구부정한 자세에서 벗어 날 수 있다.
들고 다닐때에는 전혀 트랜스포머 가방인것이 티나지 않는다.
이 가방에서 책상과 의자까지 나오다니 신기할 따름!
마지막으로
이 제품은 Nick and Beau Trincia 형제의 공동 작품으로 Openaire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이 가방은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이 가방은 왠지 무거워 보인다는 점이 마음에 걸린다.
노트북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가 바로 무게인데
그 부분까지 신경을 잘 쓴 제품이라면 더욱 인기를 끌것으로 보인다.
요즘 계속 느끼는 거지만 우리는 아이디어가 생명인 세상에 살 고있다.
또다른 세상을 바꾼 아이디어에는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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