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선님 바탕화면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그림을 이용해서 만들었구요
그림 그리신분은 쿨보이 님이십니다.
원작자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coolboy76
후다닥 만들었는데 나름 마음에 들어서 지금 바탕화면으로 해 놓았어요.
바탕화면으로 적용하면 대강 이런 모습이 됩니다.
1280*800
128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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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1975년 3월 21일
키 165cm
혈액형/별자리 B / 양자리
주요작품 및 수상경력
데뷔
제 1회 씨네 스타 오디션 1위
출연작품
영화
2009년 전우치
2008년 거북이 달린다
2008년 당신이 잠든 사이에
2008년 마이 뉴 파트너
2008년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2007년 오프로드
2007년 다카포
2006년 달콤 살벌한 연인
2003년 조폭마누라2
TV 드라마
2009년 MBC <내조의 여왕>
2004년 KBS <구미호 외전>
뮤직비디오
2007년 데니안 <꿈이었으면>
2006년 F&F <I Miss You>
우선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75년생이라는 점이다. 올해 나이 35세 만으로 따져도 34세이다.
기획사에서 80년생이라고 알렸지만 솔직한 성격탓에 인터뷰 도중 75년생이라고 과감히 밝혔다.
하지만 사진을 보면 알수 있듯 절대 35세로로 볼 수 없는 얼굴이다.
그녀도 피부관리를 위해 요즘 유행하는 보톡스의 힘을 빌렸는지 모르는 일이지만
다른 연예인들처럼 온몸은 말라있고 볼만 통통하진 않으니 일단 보톡스의 힘은 아닌것 같다.
배우 오지호씨는 처음에 프로필상 나이만 알고 말을 놓았는데 알고보니 1살 연상이라 놀라고 분위기가 많이 어색했다고 한다.
시네스타 오디션 1위에 입상한 그녀는 자연스럽게 영화계에 데뷔하게 되었지만 이렇다할 주목을 끌지 못했다.
그녀는 태권도 공인 4단의 유단자, 정두홍의 액션스쿨 출신이라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에 선입견이 생겨 액션영화에 주로 캐스팅 되었었다.
그 후 그녀는 어느순간부터 이런 이력들을 공개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몸만 잘쓰는 여자 액션 배우로만 남기 싫었기 때문이라 한다.
후에 확실히 자리를 잡으면 액션배우도 하고 싶다고 밝혔지만 자리를 잡기전 틀에 잡힌 시각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이 싫었나 보다.
후에 어떤 배우로 자리매김할 지 모르지만 "어느날 잠에서 깨보니 톱스다"가 아닌 한 계단 한 계단 차근차근 올라온 배우이기에
깊은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진짜 연기자가 되길 바란다.
최근 내조의 여왕에서 도도한 매력으로 종횡무진 안방극장을 누비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서 배우 선우선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마칠까 한다.